원장님이 후원해주신 맛있는 콩과 밤이 들어있는
무리떡으로 덕분에 상이 더더욱 풍성해졌습니다.
무더운 여름이 한 발짝 뒤로 물러났나 봅니다.
낮에도 더위가 한 꺼풀 꺾인듯하네요~
오늘은 평안마을 특식으로
계란이 듬뿍 들어있는 김밥
시원한 도토리묵국
바삭바삭 아삭아삭 식감이 다채로운 돈까스샐러드
새콤달콤한 단무지
말랑말랑 달콤한 멜론
깔끔한 김치
후식으로 달달한 요구르트
까지만 해도 풍성한 한상이지만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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