9월의 특식입니다.
고기를 삶으면 지방과 나트륨이 물로 빠져나가면서
기름기가 적어져 담백한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.
과거 돼지고기를 즐겨먹지 않던 시절에는 소고기 양지로
수육을 해 먹었다고 하네요.
요즘 비싸다고 소문난 금배추로 만든 배추 겉절이
직접 만든 양파장아찌
새콤달콤한 부추겉절이
고기의 단짝 쌈까지!
디저트 귤~
우리 어르신들 입을 크게 벌려 한쌈 한쌈 잘 싸드셨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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